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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천룡 크게 보기
ARTIST

오천룡

1941 출생

1971년부터 파리에서 활동해 온 서양화가
오천룡(1941–)은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회화과를 졸업하고, 1971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에서 활동해 온 화가입니다. 추상으로 화단에 나온 뒤 프랑스에서 구상으로 돌아왔고, 나뭇잎 연작을 거쳐 선에 집중하는 작업으로 나아갔습니다.

01생애 및 활동

194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1965년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했고, 국내에서 중학교 미술 교사로 일했습니다.

1971년 프랑스로 건너가 파리의 아카데미 드 라 그랑드 쇼미에르와 국립고등미술학교에서 공부했습니다.

2015년 창원 세솜갤러리에서 화업 50년 개인전을, 2023년 서울 평창동 가나아트센터에서 회고전 「창작과 싫증」을 열었습니다.

02작품 세계

1960년대 추상화가로 화단에 나왔고, 프랑스로 간 뒤 구상으로 돌아왔습니다.

1984년부터 2002년 봄까지는 붓 대신 나이프 등으로 그렸고, 1995년부터 7년 동안 나뭇잎 연작에 몰두했습니다. 이후 선에 집중하며 '오 라인(Ô Line)'이라는 기법을 선보였습니다.

싫증이야말로 창작의 어머니다— 오천룡, 중앙일보(2023)

주요 경력

  • 1965서울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 졸업
  • 1971프랑스로 건너감
  • 1979신세계미술관 개인전
  • 1989갤러리현대 개인전
  • 2015창원 세솜갤러리 개인전 (화업 50년)
  • 2023가나아트센터 회고전 「창작과 싫증」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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