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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운
1933 출생
‘색채의 화가’로 불리는 서양화가
풍경·꽃·사슴·새·인물 등 서정적 주제를 입체감과 원근감을 없앤 평면적 색채로 그린다.
01작가 소개
색채의 화가로 불릴 만큼 색의 미학에서 독보적 위치를 다져온 작가 중 한 사람이다. 즐겨 다루는 주제는 풍경을 비롯해 꽃·사슴·새·인물 등 매우 서정적인 것들이다.
형상화 과정에서 구성상의 입체감과 원근감을 깨고 평면적인 색채만을 사용해 창조적인 공간감을 만든다. 국립현대미술관 소장작 〈공작〉(1984)에서도 주관적 감성의 언어인 색채로 풍요로운 감성의 세계를 보여준다.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 1966〈추양〉
- 1984〈공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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