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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흠
전북·호남 화단에서 활동한 근대 서양화가
고화흠은 전주사범학교 출신으로 전북 화단에서 활동한 서양화가입니다. 전북과 남도의 근대 서양화를 돌아보는 여러 전시에 작품이 소개되었습니다.
01생애 및 활동
전주사범학교에서 배출된 작가들인 유경채·추교영·한소희·김현철 등과 함께, 일본 유학파 세대 이후 전북 화단에서 활동했습니다.
2011년 익산 W갤러리 「근대미술전 — 조우하다」에 전북을 중심으로 활동한 근대 서양화가 16인 가운데 한 사람으로 소개되었습니다. 2015년 고흥 남포미술관 개관 10주년 특별전 「과거 속에서 미래를 보다」의 2세대 작가 섹션, 2016년 전북도립미술관 「전북미술 모더니티 역사전」에도 작품이 나왔습니다.
주요 경력
- 2011익산 W갤러리 「근대미술전 — 조우하다」 출품
- 2015고흥 남포미술관 「과거 속에서 미래를 보다」 출품
- 2016전북도립미술관 「전북미술 모더니티 역사전」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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