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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미령
潘美齡
1965 출생
현실과 꿈 사이의 환상을 빛으로 그리는 화가
반미령(潘美齡, 1965–)은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하고 도쿄에서 회화를 공부한 화가입니다. 현실과 꿈, 그 사이의 환상이 만나는 장면을 빛으로 표현하며, 물감을 여러 겹 쌓아 올려 화면을 만듭니다.
01생애 및 활동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회화과를 졸업한 뒤 일본 도쿄에서 회화를 공부했습니다.
갤러리 가이아 소속 작가로 Kiaf, 화랑미술제, Art X SEOUL 등 아트페어에 작품을 선보여 왔습니다.
02작품 세계
현실과 꿈, 그리고 그 사이에 존재하는 환상과의 만남을 주제로, 사실과 초현실 사이의 장면을 빛으로 표현합니다. 한 작품에 스무 번 넘게 색을 올리며 물감층을 쌓는 방식으로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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