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보기 ARTIST
안동오
호 호산
1919 – 1989
조선백자의 맥을 이은 백자 도예가
호산 안동오(1919–1989)는 백자를 만든 도예가로,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5호(백자장)였습니다. 그가 빚은 백자에 장우성·서세옥·김기창 등 화가들이 그림을 그린 도화(陶畵)가 이건희 컬렉션에 들어 있고, 2024년 국립현대미술관 전시에 소개됐습니다.
01생애 및 활동
백자를 만든 도예가로,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5호였습니다.
그의 문하에서는 충북 무형문화재 사기장 이종성이 7년 동안 머물며 조선백자를 배웠습니다.
02작품 세계
안동오가 만든 백자 위에 장우성, 서세옥, 김기창 등 화가들이 청색 안료로 그림을 그린 도화 12점이 이건희 컬렉션에 들어 있습니다.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의 《한국 현대 도자공예: 영원의 지금에서 늘 새로운》(2024.11~2025.5)에 안동오·장우성의 〈백자청화시비파문육각화분〉(1975)이 출품됐습니다.
주요 경력
- 1975〈백자청화시비파문육각화분〉 (장우성과 함께, 국립현대미술관 2024년 전시 출품)
- 2024국립현대미술관 《한국 현대 도자공예: 영원의 지금에서 늘 새로운》 출품
MORE BY 안동오
이 작가의 다른 작품
MORE 도자기
도자기의 다른 작품
HOME / GALLERY / 도자기
Gallery
古今觀이 소개하는 작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