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김영창
호 금릉
1910 – 1988
전주 서양화 1세대로 꼽히는 전북 서양화단의 개척자
금릉 김영창(1910–1988)은 전북에서 활동한 서양화가로, 사실상 전주 서양화의 제1세대로 평가됩니다. 1945년 전주에 동광미술연구소를 세워 후진을 길렀고, 이듬해 녹광회 창립에 참여했습니다.
01생애 및 활동
전주에서 지역 최초의 사설 화실로 꼽히는 동광미술연구소를 1945년 박병수 등과 함께 세우고 후진을 가르쳤습니다. 하반영 등이 그에게 배웠습니다.
조선미술전람회에 출품해 입상하면서 중견화가로 이름을 얻었습니다. 1946년에는 녹광회 창립에 참여했습니다.
2011년 익산 W갤러리의 「근대미술전 — 조우하다」, 2016년 전북도립미술관의 「전북미술 모더니티 역사전」 등 전북 근대미술을 돌아보는 전시에 작품이 소개되었습니다.
주요 경력
- 1910출생
- 1945전주 동광미술연구소 설립 (박병수 등과 함께)
- 1946녹광회 창립 참여
- 1988별세
- 2011익산 W갤러리 「근대미술전 — 조우하다」 출품
- 2016전북도립미술관 「전북미술 모더니티 역사전」 출품
COLLE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