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박무웅
'향수의 미학'으로 시적인 정감을 그린 대구의 구상화가
박무웅은 대구를 지키며 구상회화를 추구한 화가로, '한국 구상미술의 기린아'로 불렸습니다. 고향과 인간의 원초적 정서를 주제로 한 '향수(鄕愁)의 미학'과 시적인 정감이 담긴 작품 세계를 일궜습니다. 2018년 대구 수성아트피아에서 회고전이 열렸습니다.
01생애 및 활동
1960년대 대구의 학생 미술 모임 '미구회(美究會)'에서 활동했습니다.
대구 지역을 지키며 구상회화를 이어 갔고, 작고한 뒤 2018년 수성아트피아 개관 11주년 기념으로 유작 80여 점과 유품을 모은 회고전이 열렸습니다.
02작품 세계
고향과 인간의 원초적 정서를 주제로 한 '향수의 미학'으로 독특한 정서를 보여 주었고, 시적인 정감이 풍기는 작품 세계로 대중과 가까이 만났습니다.
주요 경력
- 2018대구 수성아트피아 「박무웅 회고展」 (유작 80여 점)
COLLE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