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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김상유

金相遊
1926 – 2002

사찰과 민속마을을 그린 화가·판화가
오랫동안 홀로 전국을 누비며 산속 사찰과 민속마을을 관찰해 작품의 표현 수단으로 삼았다. 한국판화협회 창립 발기인 중 한 사람이다.

01작가 소개

오랫동안 혼자 전국을 누비며 산속의 사찰과 민속마을 등의 건물을 찾아 세심하게 관찰하고, 이를 작품의 표현 수단으로 이용하였다.

국립현대미술관 소장작 〈지락재(至樂齋)〉(1985)는 노을 지는 저녁 무렵 정자에 홀로 앉은 인물을 그린 작품으로, 고고한 선비정신이 깃들어 있다. 서울시립미술관에는 목판화 〈백세태평(百世泰平)〉(1991)이 소장되어 있다.

1958년 결성된 한국판화협회의 창립 발기인 13인 중 한 사람이다.

출처
COLLECTION

갤러리 소장 작품1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