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서정찬
徐貞燦
1956 출생
고향의 논과 땅을 그리는 사실주의 화가
대상을 꾸준히 사실적으로 묘사하며, 갈라진 땅·메마른 논바닥·쟁기로 갈아놓은 논 등 고향의 농촌 풍경을 주로 그린다.
01작가 소개
대상을 꾸준하게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작가로,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까지 ‘사실과 현실 회화전’에 참여하였다. 농촌 풍경을 주로 그리며, 특히 갈라진 땅, 메마른 논바닥, 쟁기로 갈아놓은 논 등 고향에서 본 풍경을 위주로 작업한다.
〈풍경 82-8〉은 제1회 대한민국미술대전(1982)에서 특선한 작품으로, 겨우내 얼었던 논바닥을 이른 봄 쟁기로 갈아엎은 모습을 매우 사실적으로 묘사해 흙의 강한 생명력을 생생하게 표현하였다. 이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COLLE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