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장완
1939 출생
한국 아카데미즘 구상화풍의 유화가
물감과 오일을 두텁게 쌓아 올리는 정통 유화 기법으로 진중한 화면을 만들며, 동양적 소재와 정서, 풍속미를 주로 다룬다.
01작가 소개
한국 아카데미즘 구상화풍을 보여주는 작가로, 전형적인 유화 기법과 ‘국전’의 전통 표현 양식에 충실하다. 물감과 오일을 두텁게 반죽해 겹겹이 쌓아 올리듯 발라, 깊이 있고 무게 있는 유화 특유의 화면을 만든다.
한편 좀 더 경쾌하고 가벼운 표현으로 유화도 투명한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보여주며, 추상성과 사실성의 공존을 추구한다. 유채화이지만 동양적 소재와 정서, 풍속미를 주된 소재로 다룬다.
국립현대미술관 소장
- 1979〈묵〉
- 1991〈천사들의 합창〉 — 피아노를 치는 여인을 반구상으로 표현
COLLEC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