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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

이득찬

1915 출생

포구의 여인들을 그린 국전 수상 서양화가
평양에서 태어나 일본 태평양미술학교에서 수학했고, 1952년 월남해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서 문교부장관상과 내각수반상을 받았다.

01작가 소개

평양에서 태어나 일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본 태평양미술학교에서 수학하였다. 6·25 동란과 함께 1952년 월남하여 장리석의 조언으로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 출품을 시작하였다.

1962년 제11회 대한민국미술전람회에서 〈초설〉로 문교부장관상을, 1963년 〈고깃배를 기다리는 여인들〉로 내각수반상을 받았다. 포구에서 고깃배를 기다리는 아낙들을 그린 이 작품은 당시 국전의 전형적인 화풍을 보여주며, 서민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연민을 담고 있다.

출처
COLLECTION

갤러리 소장 작품1점